성금요일 예배

“굿 프라이데이라고 부르는 이유”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고 죽으신 그날을 성금요일이라고 부르며 영어로는 “굿 프라이데이 (Good Friday)”라고 부릅니다. 참혹한 사형틀에 못박혀 처참하게 고난 당하시고 피흘려 죽으신 날이라면 Terrible Friday 또는 Sorrowful Friday라고 불러야 마땅할 것 같은데 왜 우리는 그날을 좋은 날, 기쁜 날이라고 부를까요? 이번 주 금요일(4월 3일) 오후 8시, 성금요일 예배에서 그 해답을 뱔견해 보세요.
일정: 4월 3일 금요일 저녁 8시
장소: 남가주온유한교회
주소: 335 N. Puente St. #C Brea, CA 92821